암치료 여명기간이 무의미한 이유

4기 암이라도 관리에 따라 여명기간 늘릴 수 있음을 기억해야

여명기간은 주로 90%의 통계수치를 가지고 얘기합니다. 저희가 환우들에게 드리는 말씀은
예외적인 환자가 되자는 것입니다.

 

암은 몇 기인지에 따라서 또 암의 종류에 따라서 예후가 조금씩 다릅니다.

 

암 예후는 개인차 크므로 예외가 되고자 애써야

 

보통 췌장이나 담도의 암이 예후가 가장 나쁘며 여명기간도 짧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간암이나 폐암의 경우도 예후가 좋지 않은 편에 속합니다.

 

저희 자연의원에도 암 환자가 많이 오시는데, 그중에서도 70% 환자가 4기 암으로 많이 옵니다. 이런 경우 보통 여명기간은 주로 90%의 통계수치를 가지고 얘기합니다.

 

물론 통계수치는 의미가 있지만, 개인차가 큽니다. 저희가 환우들에게 드리는 말씀은 예외적인 환자가 되자는 것입니다. 수치 중 나머지 10%는 90%의 통계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기수에 연연하지 말고 암을 관리하여 생존 기간 늘려야

 

10명 중 1명은 4기 암이라 하더라도 보통은 여명기간이 6개월~1년이라고 얘기를 해도 3~4년 동안 건강하게 생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자는 것이 자연치유로 암을 극복하는 것이며 삶의 질을 높이고 생명을 연장하는 것을 가장 기본적인 목표로 삼는 것입니다.

 

암을 조기에 발견한 경우라면 당연히 5년 생존율이 가장 높습니다. 그런데 1, 2기만 되더라도 암세포가 림프나 혈액으로 퍼져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므로 재발하거나 전이되는 확률도 높습니다.

 

암은 기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암을 잘 관리한다면 얼마든지 생존기간,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암의 기수는 숫자에 불과하므로 우리가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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