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병식 원장 자연치유아카데미 치유사례 분석

    2018년 5월 18-19일 있었던 자연치유아카데미 홈커밍데이에서 있었던 최근치유 사례에 대한 조병식 원장의 분석입니다. 홈커밍데이에서 있었던 조병식 원장의 자연치유아카데미 최근 치유사례 발표입니다. 간과 임파선으로 전이된 대장암 4기, 6개월 선고를 받고 오신 림프종 환우분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를 받고 계신 췌장암 환우분.. 자연치유아카데미를 다녀가신 참가자분들 사례와 이분들에게 진행한 자연치유아카데미 치유가이드입니다. 환우분들 마다 저마다의 사정과 […]

  • 신장이식도 쉽지 않아, 만성신부전증환자 이야기 _ 자연치유아카데미 홈커밍데이

    2018년 5월 18-19일 있었던 자연치유아카데미 홈커밍데이 졸업생 사례발표입니다. 2006년 만성신부전이란걸 알게 된 환우분의 이야기입니다. 고혈압 합병증으로 만성신부전이 왔지만 신장이식을 하면 될꺼라는 막연한 생각을 하던 환우분. 하지만 신장이식 수술을 하더라도 더 어려운 생활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게 된 후 자연치유아카데미을 찾으셨습니다. 자연치유아카데미 후 크레아티닌 수치가 1점대로 내려갔습니다. 지금도 건강을 유지하고 계신 환우분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만성신부전증, 투석 전 찾은 자연치유아카데미 _ 홈커밍데이 참가자 이야기

    2018년 5월 18-19일 있었던 자연치유아카데미 홈커밍데이 졸업생 사례발표입니다. 17년 7월에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참석하셨던 60대 만성신부전환자분의 사례발표입니다. 처음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왔을때, 크레이티닌 수치가 4.4 였다. 그 후 2.2까지 내려갔다. 요즘 크레이아티닌 수치 2점대를 유지하고있다. 고혈압 당뇨 합병증으로 온 만성신부전증. 지금까지 잘 유지하는 비결로 외식을 하지 않고 매일 직접 싼 도시락을 꼽았습니다. 만성신부전증 회복이야기 소개합니다.

  • 직장암 완치판정, 자연치유가 치료의 중심 _ 자연치유아카데미

    2018년 5월 18-19일 있었던 자연치유아카데미 홈커밍데이 졸업생 사례발표입니다. 좀 심각해, 수업 끝나고 이야기해… 2016년 12월 7일 아내로부터 온 메시지. 이날부터 부부의 직장암 투병이 시작되었습니다. 남편분은 아내에게 투병 기간 동안 문자메시지로 ‘ㅜㅜ’표시를 보내지 말라고 당부를 하였습니다. “힘들면 하트 1개, 더 힘들면 하트 2개, 죽을 것 같이 힘들면 하트 3개 보내라” 아직 하트 3개를 받은 적은 […]

  • 유방암 항암치료, 그냥 이렇게 떠밀려서 가는게 맞을까

    건강은 물론 마음가짐과 세계관을 바꿔준 자연치유 처음 병이 찾아왔을 땐 일단 두려웠습니다. 원망스러운 마음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자연치유를 통해 저 자신을 더 수용하게 되었습니다. 저 자신을 좀 다독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_ 최00 (49세, 유방암) Q. 자연치유를 선택한 이유는? 처음 암 진단을 받고서는 그냥 일반 병원에서 항암치료 1차까지 받았습니다. 다른 분들도 경험하듯이, 그때까지는 정신없이 […]

  • 2_yc (3)

    유방암 후 다시 온 위암, 이번엔 승산이 있을 것 같다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자연치유로 위암 치유 확신 얻어 자연치유프로그램을 통해 공부하면서 막연했던 치유 희망이 확신으로 바뀌었습니다. 원장님의 지침에 따라 은근과 끈기로 도전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하면 꿈꾸어 오던 자연치유를 반드시 이룰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듭니다._ 이희영 (가명, 56세, 유방암, 위암) 저는 2004년에 유방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현대의학에 불신이 있었기 때문에 자연치유를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6년간 식이요법과 시골생활을 병행했습니다. 하지만 병만 […]

  • 유방암 1기, 병을 빨리 고치려했던 조급한 마음에 변화가

    은근함과 끈기로 평생 자연치유 실천해나갈 것 자연치유 이후 제 몸 상태는 오히려 암 진단 이전보다 좋습니다. 하루 세 끼 고르게 영양을 섭취하며 적당한 운동과 명상을 하기 때문입니다. 몸과 마음이 평화롭고 안정된 느낌입니다. _ 최원경 (가명, 38세, 유방암) 저는 유방암 1기로 진단받고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 후 방사선치료를 시작했고 타목시펜을 처방 받았습니다. 그러나 처방받은 치료를 받지 않았습니다. […]

  • 2_yc

    암은 거듭나라고 하늘이 내려준 기회가 아닐까

    병도 인생도 용서와 감사를 통해 치유할 수 있었던 시간 맑은 공기와 자연수만 있어도 병이 저절로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천의 조건을 갖춘 장소, 게다가 의사선생님이 상주하고 계신 곳이라는 사실에 너무나도 안심이 된다._ 김신혜(가명, 암) 이곳의 문을 두드린 지도 어느덧 한 달이 지나간다. 자연생활 속, 삶에 대한 끝없는 반성과 치유 계절은 어김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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